탄소중립 아카데미 나무는 지난 7월
원고를 검수하고, 교안을 디자인하고, 마침내 서초의 한 스튜디오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.
문장 하나가 슬라이드가 되고, 슬라이드가 카메라 앞에서 목소리를 얻는 과정.
늘 각주가 많은 지난한 여정이지만,
이번엔 담당 피디와 현장 스탭들 덕분에 NG를 최소로 남기고 무사히 막을 내렸다.
이날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.
김태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사는 [글로벌 RE100 추진현황과 주요 기술] 과정을
기업의 RE100 약속이 어떻게 실행되는지 세세하게 짚었다.
김성훈 한국에너지공단 태양광기획처장은 [농촌 재생에너지 현황과 활성화 방안] 과정으로,
조용히 넓혀지는 농촌 태양광의 이면을 풀어냈다.


